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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꼬꼬 "




이름 꼬꼬
품종 말티즈
성별
나이 17살
화장일 2017.06.19
살던 곳 서울시 노원구
이름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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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꼬꼬야잘갔엊세상에서제일좋은데있지미안해꼬꼬가아픈데엄마가놀러가서그리고더잘해주지못해서근데우리식구들이다너를많이사랑한거알지다음세상에태어나며는우리또만나서더많은사랑나누자꼬꼬야잘자 2017-06-20 10:15:49
승주 꼬꼬야.. 벌써 너무 너무 보고싶다.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하고 떠나보내 미안해. 하늘나라에서는 마음껏 짖고 마음껏 뛰어놀아. 우리 가족 잊지마.. 우리도 네가 함께해 준 이쁜 추억들 절대 잊지 않을꺼야... 너무 고마웠고..많이 챙겨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사랑해.. 많이 보고싶을거야. 꿈속에서라도 함께 놀자.. 사랑해.. 사랑해.. 2017-06-20 10:26:53
백현우 꼬꼬야..왜 나 안볼 때 죽었니? 많이 스트레스 받게 해서 미안해
나 어젰밤 꿈에 나왔어.그리고 항상 내 편이여서 고마워!!
나 아직도 기억하지?꼬꼬야 오랬동안 있어 줘서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
2017-06-20 20:05:49
백주아 꼬꼬야 하늘나라에서도
착하고 예쁘고 건강하고
기쁘게 살아~
아직도 건강하게 잘 있 다면
나랑 재미있게
놀았을텠데~
오늘 하루 꼬꼬 꿈
꾸었으면
나는 너를 꼭~잊지 안을게
100살 동안 나랑
같이 있어주어서
정말로 고마워~~~
꼬꼬야 너하늘나라가서도

나 기억할거지?많이~많이 사랑해
2017-06-20 21:04:15
승주 벌써 1주일이 지났구나...오늘은 비가 많이 왔어..
주아가, 하늘에서 꼬꼬가 우리가 보고싶어 엉엉~ 우는거 같다고 하네...
꼬꼬야.. 너무 안아보고 싶은데.. 너무 보고싶은데...
우리 꼬꼬.. 아직도 네가 곁에 없다는게 믿겨지질 않아..
하루에도 몇번씩 가슴이 먹먹해..
보고싶어..
2017-06-26 20: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