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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포비 "




이름 포비
품종 시츄
성별
나이 17살
화장일 2017.06.21
살던 곳 수원시
이름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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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영 울착한 아가 포비야~ 벌써 넘넘 보고싶다ㅠㅠ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
포비와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들 영원히 잊지 않을께~
좋은 곳에서 아프지말고 편안하게 쉬기를 바라며...
울아가 정말정말 사랑해~♡
2017-06-22 09:29:18
차하영 진짜내가유일하게 사랑줬던 포비~~
누나가이름도지어주고 어릴때자주봤는데
최근엔신경도많이못써주고..넘맘아프다
거기에선 아프지않고, 가족들한테 받았던사랑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포비를 사랑할거야~~!!♡
2017-06-22 12:25:56
형아 마지막 순간에 정말 힘들었을텐데 가족들 힘들지 말라고 혼자 모든고통을 감내한거 같아서 대견하고 미안하다
다른 식구들처럼 살갑게 대하진 못했지만 형아 마음 알고갔으리라 믿는다
하늘에서 응원해줘! 고마웠다
2017-06-22 13:47:24
현희누나 포비야 많은사랑받았던 행복한 기억을 갖고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맘껏 뛰어 놀으렴..
후에 멋진 사람으로 환생하길바래..
2017-06-22 14:58:03
포비.아빠 포비야.잘가라.하늘나라에서.재미있게.살아라.
그간못다한삶.다음세상에서만나자~~그때다시만나
멋진세상살아보자꾸나~~~포비야.안녕.아빠가.흐흐흐
2017-06-22 18:37:51
임형숙 포비야!!하루가지났는데 네가너무보고싶다
누나방에서 지금도쿨쿨 자고있는거같고
아빠가퇴근할땐 어떻게 알고나와 줄줄아빠뒤를 따라다니는 영리한 울포비 지금쯤 아프지않은 하늘나라에서
행복했노라 생각하며지내고있겠지?우리예쁜아기 언제나 기억할께 사랑해~~
2017-06-22 19:18:17
임형숙 몇번이고 생각해바도 어쩜그렇게도
지혜롭게 날짜선택해서 우리모든식구에게
마즈막모습보여주고 평온하게 잠들었던 너에모습 영원히 엄마 기억속에 남아있으리라~~
포비야 지금쯤 뭐하고있을까?우리모든 가족생각하며지내고 있겠지?오늘밤도 어제처럼 너를생각하며
쉽게 잠들지못하겠지만 꿈속에서 만날수있길 기대해본다.
2017-06-22 20:07:50
포비.엄마 내일을위해 엄마도 잠을청해보련다
너에사진을 보고있노라면 눈을뗄수없지만~~
울포비야 잘자 안녕..
2017-06-22 23:26:10
엄마 오늘도어김없이 날은밝았다
포비야!!잘잤니?긴여행을 떠났다생각하며
엄마도 일하러 갔다올께~~아프지않은곳에서
마음껏즐기며 뛰어놀길바랄께..
2017-06-23 07:52:02
엄마 울포비가 너무나보고싶어 또글을쓴다.
저녁이면 이방 저방 순찰하듯돌아다니는 네모습이 눈에선하구나.오늘도 잘지냈겠지?엄마도 씩씩하게 지낼건데 아직은 마음데로 안되는구나.울포비 언제까지라도 사랑할께 안녕~~
2017-06-24 00:18:28
엄마 포비야!!어제밤 엄마꿈속에 나타나줘 고마워
건강한모습 씩씩해보여 좋았다.
엄마는 잠을설쳤지만 너를보았기에 행복했다
잘지내리라 믿고 엄마도 이젠 걱정안할께
오늘밤에도 놀러와줘~~
2017-06-25 14:03:02
포비.엄마 네가 제일 아팠을지난주 월요일을 생각하면 마음이아프다 암마가 가게만 안나갔어도 너와함께하며 너에고통을 조금이나마 함께했을텐데..
하지만 그런고통없는곳에서 잘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면다시마음이 편해진다.잘지내고 안녕..
2017-06-26 08:10:57
포비.엄마 포비야!!오랫만이야
보고싶구나.
날씨가 매우더워졌는데 그곳은 어떠니
친구들 많이새겼어?울포비는 강아지들 좋아하지않아서
걱정인데~~우리모든 식구들 기억하며
행복하게 지내렴 사랑해 우리아기..
2017-06-29 15:40:40
엄마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벌써네가떠난지도10일이지나는구나 울포비 언제나기억속에 예쁜 울아기로 영원히남아있겠지만 포비는 모든가족 기억하며 살겠지?
행복한나날되길~~
2017-07-02 15:55:20